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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바른미래당이 추구할 정치노선을 정립해야 한다.

2019-01-11 ~ 2019-02-10 까지

300

3명 참여 200 명

최근 손학규 중심의 민생행보는 보기 좋다. 국회입성도 좋지만, 국민속으로 들어와서 현실사회를 인정하고 그곳에서의 바른 미래를 위한 정책을 세워주길 당부한다.

그냥 선전용으로 민생탐방하지 말고, 젊은층을 많이 대동하고 이곳저곳의 삶의 현장을 찾아
바른미래를 위한 당의 정책과 대책을 알려 주어야 할 것이다. 국회의석수에 신경 쓰면 될 일도 못 성사시킨다.

대한민국 역대 정권을 보면 오로지 대권 잡기에 열중했지 국리민복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승만은 상해임정과 미국독립운동의 선배인 서재필과 안창호 등의 입국을 방해하고, 장면정권은 어설픈 민주화를
박정희는 군인으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쿠테타정치를, 전두환은 하극상의 정치를, 김영삼은 경제박살을, 김대중은
북한 정권 지주목정치를, 노무현은 막가파식 정치를, 이명박과 박근혜는 대통령직을 이용하여 부의 축적을 시도 하는 등
국가의 안위와 국민들의 살림과는 동떨어진 퇴임후를 대비하는 3류정치를 하였다. 현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 북한 대변인으로
대한민국보다는 한반도 평화라는 신기루에 홀린 정치를 하고 있다.

바른미래당을 살펴보니, 현역국회의원들 국회의원 더 해먹으려고 안달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20~30대의
강력한 지지로(지지율 6%대가 증거) 미래를 발견할 수 있다. 미숙하지만 청년은 미래의 상징이고 이들이 원하는 것은
현실을 직시하고 현 난국을 해결한 이후 다른 것을 논하겠다는 이들의 실질정치를 인정해 줘야 한다.
손학규 대표는 이들 청년집단을 미래정치집단으로 양성하는 지도자로 거듭나주길 같은 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부탁합니다. 당신이 아닌 제자급의 후진들을 위한 길라잡이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동의 3